프레젠테이션월드 2026에서 확인한 AI시대 발표의 미래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에서 확인한 AI시대 발표의 미래
AI 발표자료에 사람의 메시지를 더하는 도구, Canva
AI 발표자료에 사람의 메시지를 더하는 도구, Canva
작성자 | 워크스마트 이지훈 대표
작성자 | 워크스마트 이지훈 대표

워크스마트가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에서 전한 Canva AI 활용법
워크스마트가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AI시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발표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AI가 만든 정돈된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작업 속도는 높이고 그 위에 발표자의 기획, 시각, 경험을 더해야 합니다. 그래야 청중에게 진짜로 전달되는 발표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I 결과물에 휴먼터치(Human Touch)를 더하기에 좋은 도구로 캔바(Canva)를 소개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월드 2026 컨퍼런스 소개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은 발표자료 제작과 발표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프레젠테이션 전문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행사는 ‘AI와 함께하는 프레젠테이션의 혁신’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AI가 발표자료 제작 방식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발표 기획, 디자인, 전달력, 설득력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현업 전문가들의 강연과 대화를 통해 얻는 자리였습니다.
워크스마트 이지훈 대표 기조강연: AI 시대 살아남는 발표를 위한 글로벌 트렌드



이번 행사에서 저는 ‘AI 시대 살아남는 발표를 위한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AI가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을 빠르게 도와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청중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일은 여전히 발표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자료를 빠르게 정리하고, 디자인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AI가 만든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좋은 발표가 되기 어렵습니다.
AI가 만든 정돈된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작업 속도는 높이고 그 위에 발표자의 기획, 시각, 경험을 더해져야 청중에게 진짜로 전달되는 발표가 완성됩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AI가 만든 자료에 휴먼터치 Human Touch를 더하기에 좋은 도구로 제가 선택한 서비스가 바로 캔바 Canva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캔바에서 활용하기 좋은 기능 3가지를 소개드렸습니다.


1. 매직 레이어: JPG 이미지도 다시 편집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능은 단연 매직레이어였습니다. JPG 이미지를 수정 가능한 레이어로 바꾸는 기능인데요.
Gemini 등 다양한 AI로 생성한 이미지나 PPT를 Canva에서 레이어별로 분리하고 자유롭게 수정하는 과정을 시연하고 직접 체험했는데요.
이미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참가자들이 많았던 만큼, AI 결과물을 수정하고 편집하는 캔바의 강점이 크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2. 스타일 매치: 발표자료의 시각적 통일감을 빠르게 맞춥니다
첫 번째는 클릭 한 번으로 아이콘 스타일을 통일하는 기능이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제안서를 만들다 보면 아이콘 스타일이 제각각이라 전체 디자인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Canva AI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아이콘의 스타일을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렸을 때 많은 분들이 “이건 바로 쓸 수 있겠다”고 반응해주셨습니다.
3. Canva AI 2.0: 프레젠테이션 안에서 최신 AI 기능을 바로 활용합니다
Canva AI 2.0은 발표자료 제작 과정에서 캔바 AI 에이전트와 대화를 통해 더 쉽고 자연스럽게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생성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반응이 좋았던 기능 중 하나는 프레젠테이션 안에 그림을 그리면 이미지로 바꿔주는 기능이었습니다. 발표자가 머릿속으로 생각한 장면을 대략 그려보고, 그것을 이미지로 바꾼 뒤, 다시 캔바에서 다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바로 간단히 스케치하고 이미지로 바꿔 자신의 의도대로 훨씬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쉽고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어서 발표 자료 뿐만 아니라 목업이나 콘텐츠 제작 등 활용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이후 패널토크를 진행하며 프레젠테이션 업계에서 오래 몸담으신 전문가 분들과 함께 AI 시대 프레젠테이션과 발표 방식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스마트 부스: Canva AI 2.0 기능 체험 및 도입 상담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 현장 입구에는 워크스마트가 운영하는 캔바 체험 부스도 마련했습니다.
강연에서 소개한 Canva AI 기능을 참가자분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로 기능을 써보는 것이 훨씬 빠르게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강연이 끝난 뒤 부스 반응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많은 참가자분들이 Canva AI 기능을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셨고, 실제 업무에서도 써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부스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부분은 Canva AI 2.0 직접 시연이었습니다.
요즘 캔바는 단순한 디자인 툴을 넘어, AI를 활용해 디자인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 업무 도구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워크스마트는 현장에서 특히 실무자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능을 보여드렸습니다.
체험 부스에서도 이 기능을 직접 따라 해보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 Canva AI를 활용해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많이 이어졌습니다.
AI는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해줍니다. 캔바는 그 결과물을 발표자가 다시 편집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Canva AI 2.0은 AI가 만든 결과물에 발표자의 의도와 맥락을 더하기 최적화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마트 부스에서는 Canva AI 기능 체험뿐 아니라 Canva Enterprise 도입 상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Canva Enterprise는 개인이 쓰는 디자인 툴을 넘어, 조직 전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캔바 솔루션입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캔바를 도입할 때는 단순히 계정만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브랜드 컬러, 로고, 폰트, 템플릿을 어떻게 관리할지 정해야 하고, 구성원들이 어떤 방식으로 협업할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실제 업무에 맞는 캔바 교육이 함께 진행되어야 도입 효과가 더 커집니다.
조직에서 Canva Enterprise를 도입하면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캔바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은지, Canva AI 기능은 어떤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상담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월드 2026에서 느낀 실무자의 니즈

특히 AI가 자료를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캔바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사람의 판단과 메시지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다듬고, 메시지를 더하고, 우리 회사의 브랜드에 맞게 완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캔바는 AI와 사람의 협업을 가장 잘 도와주는 콘텐츠 제작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AI는 빠르게 초안을 만들고, 캔바는 그 초안을 사람이 다시 편집하고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결국 좋은 콘텐츠는 AI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물 위에 사람의 기획, 경험, 메시지, 브랜드 감각이 더해질 때 비로소 설득력 있는 콘텐츠가 됩니다.

워크스마트는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이 캔바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캔바 도입 상담과 실무 중심의 캔바 교육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워크스마트가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에서 전한 Canva AI 활용법
워크스마트가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습니다.
AI시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발표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AI가 만든 정돈된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작업 속도는 높이고 그 위에 발표자의 기획, 시각, 경험을 더해야 합니다. 그래야 청중에게 진짜로 전달되는 발표가 완성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I 결과물에 휴먼터치(Human Touch)를 더하기에 좋은 도구로 캔바(Canva)를 소개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월드 2026 컨퍼런스 소개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은 발표자료 제작과 발표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프레젠테이션 전문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행사는 ‘AI와 함께하는 프레젠테이션의 혁신’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AI가 발표자료 제작 방식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발표 기획, 디자인, 전달력, 설득력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현업 전문가들의 강연과 대화를 통해 얻는 자리였습니다.
워크스마트 이지훈 대표 기조강연: AI 시대 살아남는 발표를 위한 글로벌 트렌드



이번 행사에서 저는 ‘AI 시대 살아남는 발표를 위한 글로벌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AI가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제작을 빠르게 도와주는 시대가 되었지만, 청중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일은 여전히 발표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AI는 자료를 빠르게 정리하고, 디자인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AI가 만든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좋은 발표가 되기 어렵습니다.
AI가 만든 정돈된 자료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 작업 속도는 높이고 그 위에 발표자의 기획, 시각, 경험을 더해져야 청중에게 진짜로 전달되는 발표가 완성됩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AI가 만든 자료에 휴먼터치 Human Touch를 더하기에 좋은 도구로 제가 선택한 서비스가 바로 캔바 Canva라는 이야기도 함께 나눴습니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캔바에서 활용하기 좋은 기능 3가지를 소개드렸습니다.


1. 매직 레이어: JPG 이미지도 다시 편집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기능은 단연 매직레이어였습니다. JPG 이미지를 수정 가능한 레이어로 바꾸는 기능인데요.
Gemini 등 다양한 AI로 생성한 이미지나 PPT를 Canva에서 레이어별로 분리하고 자유롭게 수정하는 과정을 시연하고 직접 체험했는데요.
이미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참가자들이 많았던 만큼, AI 결과물을 수정하고 편집하는 캔바의 강점이 크게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2. 스타일 매치: 발표자료의 시각적 통일감을 빠르게 맞춥니다
첫 번째는 클릭 한 번으로 아이콘 스타일을 통일하는 기능이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제안서를 만들다 보면 아이콘 스타일이 제각각이라 전체 디자인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Canva AI 기능을 활용하면 여러 아이콘의 스타일을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렸을 때 많은 분들이 “이건 바로 쓸 수 있겠다”고 반응해주셨습니다.
3. Canva AI 2.0: 프레젠테이션 안에서 최신 AI 기능을 바로 활용합니다
Canva AI 2.0은 발표자료 제작 과정에서 캔바 AI 에이전트와 대화를 통해 더 쉽고 자연스럽게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생성하고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반응이 좋았던 기능 중 하나는 프레젠테이션 안에 그림을 그리면 이미지로 바꿔주는 기능이었습니다. 발표자가 머릿속으로 생각한 장면을 대략 그려보고, 그것을 이미지로 바꾼 뒤, 다시 캔바에서 다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바로 간단히 스케치하고 이미지로 바꿔 자신의 의도대로 훨씬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쉽고 빠르게 구체화할 수 있어서 발표 자료 뿐만 아니라 목업이나 콘텐츠 제작 등 활용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이후 패널토크를 진행하며 프레젠테이션 업계에서 오래 몸담으신 전문가 분들과 함께 AI 시대 프레젠테이션과 발표 방식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워크스마트 부스: Canva AI 2.0 기능 체험 및 도입 상담



프레젠테이션월드 2026 현장 입구에는 워크스마트가 운영하는 캔바 체험 부스도 마련했습니다.
강연에서 소개한 Canva AI 기능을 참가자분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로 기능을 써보는 것이 훨씬 빠르게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강연이 끝난 뒤 부스 반응은 정말 뜨거웠습니다. 많은 참가자분들이 Canva AI 기능을 직접 사용해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셨고, 실제 업무에서도 써보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부스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부분은 Canva AI 2.0 직접 시연이었습니다.
요즘 캔바는 단순한 디자인 툴을 넘어, AI를 활용해 디자인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 업무 도구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워크스마트는 현장에서 특히 실무자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세 가지 기능을 보여드렸습니다.
체험 부스에서도 이 기능을 직접 따라 해보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 Canva AI를 활용해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많이 이어졌습니다.
AI는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해줍니다. 캔바는 그 결과물을 발표자가 다시 편집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Canva AI 2.0은 AI가 만든 결과물에 발표자의 의도와 맥락을 더하기 최적화된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크스마트 부스에서는 Canva AI 기능 체험뿐 아니라 Canva Enterprise 도입 상담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Canva Enterprise는 개인이 쓰는 디자인 툴을 넘어, 조직 전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캔바 솔루션입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캔바를 도입할 때는 단순히 계정만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브랜드 컬러, 로고, 폰트, 템플릿을 어떻게 관리할지 정해야 하고, 구성원들이 어떤 방식으로 협업할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실제 업무에 맞는 캔바 교육이 함께 진행되어야 도입 효과가 더 커집니다.
조직에서 Canva Enterprise를 도입하면 어떤 점이 달라지는지, 캔바 교육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면 좋은지, Canva AI 기능은 어떤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상담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월드 2026에서 느낀 실무자의 니즈

특히 AI가 자료를 만들어주는 시대가 되면서 캔바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도 중요한 것은 사람의 판단과 메시지입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다듬고, 메시지를 더하고, 우리 회사의 브랜드에 맞게 완성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에서 캔바는 AI와 사람의 협업을 가장 잘 도와주는 콘텐츠 제작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AI는 빠르게 초안을 만들고, 캔바는 그 초안을 사람이 다시 편집하고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결국 좋은 콘텐츠는 AI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물 위에 사람의 기획, 경험, 메시지, 브랜드 감각이 더해질 때 비로소 설득력 있는 콘텐츠가 됩니다.

워크스마트는 앞으로도 기업과 기관이 캔바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캔바 도입 상담과 실무 중심의 캔바 교육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Canva 도입과 교육이 필요하다면 워크스마트에 문의하세요.
워크스마트는 국내 최초 Canva 공식 교육 파트너이자 리셀러 파트너로서,
기업과 기관의 업무 환경에 맞춰 임직원 대상 캔바 교육 및 실무 활용 컨설팅, Canva Enterprise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조직 맞춤형 요금제
워크스마트와 함께 시작하세요
Canva 도입과 교육이 필요하다면 워크스마트에 문의하세요.
워크스마트는 국내 최초 Canva 공식 교육 파트너이자 리셀러 파트너로서,
기업과 기관의 업무 환경에 맞춰 임직원 대상 캔바 교육 및 실무 활용 컨설팅, Canva Enterprise 도입을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