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바 AI 교육 사례: MNPS Hour of AI로 보는 학생 중심 AI 리터러시 교육
캔바 AI 교육 사례: MNPS Hour of AI로 보는 학생 중심 AI 리터러시 교육
교육기관을 위한 캔바를 활용한 AI 리터러시 수업 사례
교육기관을 위한 캔바를 활용한 AI 리터러시 수업 사례
작성자 | 워크스마트 박혜원 에디터
작성자 | 워크스마트 박혜원 에디터

메트로 내슈빌 교육청 ‘Hour of AI’ 사례로 보는 Canva AI 교육 모델
AI 리터러시는 이제 교육기관이 가르쳐야 할 핵심 기초 역량입니다.
학생들은 이미 일상에서 AI를 접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할 때, 이미지를 만들 때, 문서를 작성할 때, 발표자료를 만들 때도 AI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교육 현장의 질문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AI를 쓰지 못하게 해야 할까?”가 아니라 “학생들이 AI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쓰도록 어떻게 가르칠까?”로 바뀌어야 합니다.
미국 메트로 내슈빌 교육청, MNPS는 이 변화에 대한 좋은 사례를 보여줍니다.
MNPS는 2025년 12월 컴퓨터 과학 교육 주간에 맞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K-12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Hour of AI’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직접 AI를 써보고, 만들어보고, 결과를 고쳐보는 실습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1. MNPS ‘Hour of AI’ 개요
MNPS ‘Hour of AI’는 미국 메트로 내슈빌 교육청이 K-12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학생 중심 AI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규모 및 참여
100명 이상의 학생이 라이브 세션 참여
녹화 세션을 통해 추가 학생 참여 진행
핵심 접근 방식
AI를 일상 학습 도구로 경험하게 하기 - AI를 공부와 표현을 돕는 도구로 이해하게 함
학생의 자신감과 창의성 키우기 - AI로 직접 만들어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 제공
학생을 중심에 둔 참여형 학습 환경 - 선생님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참여하고 창작함
2. MNPS 'Hour of AI' 교육 프로그램

사진 출처: https://www.canva.com/newsroom/news/students-using-ai/
단계 | 진행 내용 | 의미 |
|---|---|---|
1단계 | 교육청이 승인한 AI 도구 선정 | 학생 안전, 개인정보 보호, 수업 적합성 확보 |
2단계 | 교사의 안내 아래 AI 개념 소개 | 교사 지도를 통한 안전하고 구조화된 AI 활용 경험 제공 |
3단계 | Canva Code를 활용한 직접 창작 | 학생이 AI 결과물을 직접 제작 |
4단계 | 프롬프트 작성과 결과물 개선 | 명확한 사고, 구체적 표현, 반복 개선 학습 |
5단계 | 완성 결과물 공유와 확장 | 자신감, 호기심, 자발적 탐구 유도 |
MNPS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청이 안전하다고 판단한 도구를 고르고, 교사의 안내 속에서 AI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창작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1단계: 안전한 환경 구축
먼저 안전성, 개인정보 보호, 교육적 가치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AI도구만을 선별했습니다.
Canva도 교육청이 승인한 도구 중 하나로 사용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보호된 환경 안에서 AI를 경험할 수 있었고, 교사들도 수업에 AI 도구를 활용하는 데 더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2단계: 구조화된 가이드라인 내에서 AI경험
학생들이 AI를 써볼 수 있도록 하되, 교사의 안내와 수업 목표 안에서 사용하게 했습니다.
학생들은 안전하게 AI를 탐색할 수 있었고, 교사들은 학습을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단계: 책임감 있는 활용 교육
AI를 '잘 쓰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AI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 결과가 맞는지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교육했습니다.
3. Hour of AI: Canva Code를 활용한 창작 학습

Step 1: AI 개념 시연 (10분)
Canva Code의 기능 소개
텍스트 프롬프트로 인터랙티브 요소를 생성하는 방법 학습
처음 10분 동안은 Canva Code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학생이 원하는 기능을 문장으로 설명하면, Canva AI가 Canva Code가 그 설명을 바탕으로 인터랙티브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것을 배웠습니다.
Step 2: 프롬프트 작성 연습 (15분)
Canva Code 내장 프롬프트 생성기 활용
위젯의 외형, 기능, 동작 방식을 명확히 설명하는 연습
효과적인 지시를 위한 구체성과 명확성의 중요성 체득
다음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프롬프트 작성법을 연습했습니다.
학생들은 원하는 결과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질문 | 예시 |
|---|---|
어떤 모양이면 좋을까? | 버튼, 카드, 퀴즈, 게임 화면 |
어떤 기능이 필요할까? | 클릭하면 움직이기, 점수 보여주기, 답 확인하기 |
사용자는 무엇을 하게 될까? | 선택하기, 입력하기, 결과 확인하기 |
Step 3: 직접 창작하기 (20분)
학생들이 직접 Canva Code에서 프롬프트 작성
인터랙티브 위젯 구현 및 테스트
반복적 개선을 통한 결과물 완성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직접 Canva Code에 프롬프트를 입력했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요청하고, 결과물을 개선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가까워지도록 만들었습니다.
4. Hour of AI 교육 결과

원하는 결과를 명확하게 생각하는 법: 학생들은 AI에게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먼저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분명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정확히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AI는 창의성을 도와주는 도구라는 점: 학생들은 AI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학생 스스로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AI는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AI의 결과물을 더 좋게 고치는 법: 학생들은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고 수정하며 더 나은 결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AI의 결과물을 보고 “무엇이 부족한지”, “어떻게 바꾸면 더 좋아질지”를 판단하고, AI에게 다시 요청하고, 표현을 바꾸고, 결과물을 비교하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5. Hour of AI 교육 성과
교육 종료 후 학생들의 Canva Code 자발적 이용
"
학생들이 세션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이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유 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Canva에서 계속 창작하고 실험했습니다.
담당 교사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캔바 코드를 활용한 Hour of AI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캔바를 활용하여 자발적인 탐구를 이어갔다고 전했습니다.
학생들의 Canva AI 기능 사용량 증가
12월은 겨울방학이 있어 실제 수업일수가 줄어드는 시기였습니다.
그런데도 MNPS 학생들의 Canva AI 기능 사용량은 11월 전체 사용량을 넘어서고, 10월과 비교하면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Hour of AI'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AI에 관심을 갖고, 직접 만들어 보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음을 보여줍니다.
메트로 내슈빌 교육청 ‘Hour of AI’ 사례로 보는 Canva AI 교육 모델
AI 리터러시는 이제 교육기관이 가르쳐야 할 핵심 기초 역량입니다.
학생들은 이미 일상에서 AI를 접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할 때, 이미지를 만들 때, 문서를 작성할 때, 발표자료를 만들 때도 AI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교육 현장의 질문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AI를 쓰지 못하게 해야 할까?”가 아니라 “학생들이 AI를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쓰도록 어떻게 가르칠까?”로 바뀌어야 합니다.
미국 메트로 내슈빌 교육청, MNPS는 이 변화에 대한 좋은 사례를 보여줍니다.
MNPS는 2025년 12월 컴퓨터 과학 교육 주간에 맞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K-12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Hour of AI’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직접 AI를 써보고, 만들어보고, 결과를 고쳐보는 실습형 AI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1. MNPS ‘Hour of AI’ 개요
MNPS ‘Hour of AI’는 미국 메트로 내슈빌 교육청이 K-12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학생 중심 AI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규모 및 참여
100명 이상의 학생이 라이브 세션 참여
녹화 세션을 통해 추가 학생 참여 진행
핵심 접근 방식
AI를 일상 학습 도구로 경험하게 하기 - AI를 공부와 표현을 돕는 도구로 이해하게 함
학생의 자신감과 창의성 키우기 - AI로 직접 만들어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경험 제공
학생을 중심에 둔 참여형 학습 환경 - 선생님 설명만 듣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직접 참여하고 창작함
2. MNPS 'Hour of AI' 교육 프로그램

사진 출처: https://www.canva.com/newsroom/news/students-using-ai/
단계 | 진행 내용 | 의미 |
|---|---|---|
1단계 | 교육청이 승인한 AI 도구 선정 | 학생 안전, 개인정보 보호, 수업 적합성 확보 |
2단계 | 교사의 안내 아래 AI 개념 소개 | 교사 지도를 통한 안전하고 구조화된 AI 활용 경험 제공 |
3단계 | Canva Code를 활용한 직접 창작 | 학생이 AI 결과물을 직접 제작 |
4단계 | 프롬프트 작성과 결과물 개선 | 명확한 사고, 구체적 표현, 반복 개선 학습 |
5단계 | 완성 결과물 공유와 확장 | 자신감, 호기심, 자발적 탐구 유도 |
MNPS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AI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교육청이 안전하다고 판단한 도구를 고르고, 교사의 안내 속에서 AI를 이해하고, 학생들이 직접 창작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1단계: 안전한 환경 구축
먼저 안전성, 개인정보 보호, 교육적 가치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AI도구만을 선별했습니다.
Canva도 교육청이 승인한 도구 중 하나로 사용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보호된 환경 안에서 AI를 경험할 수 있었고, 교사들도 수업에 AI 도구를 활용하는 데 더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2단계: 구조화된 가이드라인 내에서 AI경험
학생들이 AI를 써볼 수 있도록 하되, 교사의 안내와 수업 목표 안에서 사용하게 했습니다.
학생들은 안전하게 AI를 탐색할 수 있었고, 교사들은 학습을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단계: 책임감 있는 활용 교육
AI를 '잘 쓰는 방법'을 가르쳤습니다. AI에게 무엇을 요청해야 하는지, 결과가 맞는지 어떻게 확인해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반영해야 하는지 교육했습니다.
3. Hour of AI: Canva Code를 활용한 창작 학습

Step 1: AI 개념 시연 (10분)
Canva Code의 기능 소개
텍스트 프롬프트로 인터랙티브 요소를 생성하는 방법 학습
처음 10분 동안은 Canva Code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학생이 원하는 기능을 문장으로 설명하면, Canva AI가 Canva Code가 그 설명을 바탕으로 인터랙티브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것을 배웠습니다.
Step 2: 프롬프트 작성 연습 (15분)
Canva Code 내장 프롬프트 생성기 활용
위젯의 외형, 기능, 동작 방식을 명확히 설명하는 연습
효과적인 지시를 위한 구체성과 명확성의 중요성 체득
다음 단계에서는 학생들이 프롬프트 작성법을 연습했습니다.
학생들은 원하는 결과를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질문 | 예시 |
|---|---|
어떤 모양이면 좋을까? | 버튼, 카드, 퀴즈, 게임 화면 |
어떤 기능이 필요할까? | 클릭하면 움직이기, 점수 보여주기, 답 확인하기 |
사용자는 무엇을 하게 될까? | 선택하기, 입력하기, 결과 확인하기 |
Step 3: 직접 창작하기 (20분)
학생들이 직접 Canva Code에서 프롬프트 작성
인터랙티브 위젯 구현 및 테스트
반복적 개선을 통한 결과물 완성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직접 Canva Code에 프롬프트를 입력했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요청하고, 결과물을 개선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에 가까워지도록 만들었습니다.
4. Hour of AI 교육 결과

원하는 결과를 명확하게 생각하는 법: 학생들은 AI에게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먼저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분명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정확히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AI는 창의성을 도와주는 도구라는 점: 학생들은 AI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도구라는 점을 배웠습니다. 학생 스스로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AI는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AI의 결과물을 더 좋게 고치는 법: 학생들은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확인하고 수정하며 더 나은 결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AI의 결과물을 보고 “무엇이 부족한지”, “어떻게 바꾸면 더 좋아질지”를 판단하고, AI에게 다시 요청하고, 표현을 바꾸고, 결과물을 비교하면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5. Hour of AI 교육 성과
교육 종료 후 학생들의 Canva Code 자발적 이용
"
학생들이 세션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이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자유 시간에 많은 학생들이 Canva에서 계속 창작하고 실험했습니다.
담당 교사
담당 교사는 학생들이 캔바 코드를 활용한 Hour of AI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캔바를 활용하여 자발적인 탐구를 이어갔다고 전했습니다.
학생들의 Canva AI 기능 사용량 증가
12월은 겨울방학이 있어 실제 수업일수가 줄어드는 시기였습니다.
그런데도 MNPS 학생들의 Canva AI 기능 사용량은 11월 전체 사용량을 넘어서고, 10월과 비교하면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데이터는 'Hour of AI'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AI에 관심을 갖고, 직접 만들어 보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음을 보여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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